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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묵묵부답" 요레케스, 아스널행 꿈 '물거품' 직전…"인내심 한계, 사실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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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묵묵부답" 요레케스, 아스널행 꿈 '물거품' 직전…"인내심 한계, 사실상 결렬↑"

[인터풋볼]김진혁기자=빅토르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이 무산될 위기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를 향한 재접근 없이 3일째 침묵을 지키고 있다. 주말 동안 강도 높은 협상을 마친 뒤, 월요일 오전 리스본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이 요케레스 영입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매체는 "당시까지만 해도 금액 인상에 어느 정도 여지를 남겨둔 듯했지만, 오늘 시점에서 아스널은 거래 철회 가능성까지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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