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맨유, 프리시즌 경기에서 '페넌트 교환' 안 한다…왜? "비용 절감 위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용 절감을 위해 프리시즌 동안 상대 팀과 페넌트교환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2025년 프리시즌 동안 상대 팀에 기념품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이 조치는 비용 절감을 위한 새로운 정책의 일환"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도중 영국의 억만장자 짐 랫클리프가 회장으로 있는 이네오스는 맨유의 주식 25%를 인수했다. 동시에 랫클리프는 맨유에 3억 달러(약 4,116억 원)의 추가 투자를 하기로 했다. 랫클리프 등장과 동시에 맨유에 큰 변화가 생기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