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함' R.마드리드 무너뜨린 PSG…첼시 상대로 '1억2,500만 달러'의 주인공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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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4시 PSG VS 첼시 결승전
PSG, '쿼드러플' 이어 '퀸튜플' 도전
결승전 티켓 가격 190만 원까지 치솟아
PSG, '쿼드러플' 이어 '퀸튜플' 도전
결승전 티켓 가격 190만 원까지 치솟아

유럽의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첼시(잉글랜드)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격돌한다. 총상금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내걸어 '쩐의 전쟁'으로 불린 이번 대회 우승팀은 최대 1억2,500만 달러(약 1,700억 원)의 돈다발을 챙기게 된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4-0으로 완파하며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이로써 PSG는 14일 결승에서 플루미넨시(브라질)를 꺾은 첼시(잉글랜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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