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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방출' 도미야스, 브렌트퍼드·브라이턴 러브콜···"부상으로 11월까지 못뛰어도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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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계약 종료한 도미야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과 계약 종료한 도미야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과 계약해지한 일본인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7)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수의 팀에서 영입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붐’은 10일 단독 보도 타이틀을 달고 “브라이턴과 브렌트퍼드가 아스널 전 수비수 도미야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구단은 무릎 부상 중인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가 11월에나 경기에 나설 수 있어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미야스는 2021-22 시즌에 앞서 1900만 파운드(한화 약 355억 원)의 이적료로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수비 전 지역을 소화하며 첫 시즌부터 쏠쏠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다. 다만 3개월짜리 부상을 당하며 후반기엔 5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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