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손흥민과 28년 만에 대기록 세웠던 그 유망주…"선수가 동의할 경우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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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에반 퍼거슨이 AS 로마로 향할 수도 있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9일(한국시간) "AS 로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영입을 놓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퍼거슨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퍼거슨은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아직 20세에 불과하지만 이미 A매치 18경기에 나서 4골을 넣을 정도로 잠재력이 풍부하다. 그는 아일랜드 보헤미안을 거쳐 2020-21시즌 도중 브라이튼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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