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붙잡을 생각 없다"…UCL vs 사우디, 남은 건 프랭크 감독과의 대화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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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100900770270_686f03be9c3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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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꿈을 이룬 그에게는 이제 ‘마지막 도전’이라는 선택지가 놓여 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냐 사우디아라비아의 초호화 제안이냐.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의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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