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6500억 IT왕' 한국계 미셸 강, 리옹 강등 철회 '극적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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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한국계 여성 구단주 미셸 강이 프랑스 명문 구단 올랭피크 리옹을 지옥문 앞에서 끌어냈다. 리옹이 프랑스 리그1 잔류를 공식화하면서 그녀는 부임 9일 만에 기적을 현실로 만들었다.
리옹은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옹은 2024-2025시즌 리그1에 잔류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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