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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우리 주장"…매디슨의 진심, 손흥민에게 남은 단 한 번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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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우리 주장"…매디슨의 진심, 손흥민에게 남은 단 한 번의 선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Love ya brother, My captain.” 손흥민(33·토트넘)을 향한 제임스 매디슨(29)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팀 동료는 그의 잔류를 바라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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