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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향한 시선' SON 유력 대체자, 토트넘의 두 번째 제안 기다리며 프리시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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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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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25, 웨스트햄)가 소속팀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지만, 그의 시선은 이미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첫 번째 제안을 거절당한 이후에도 영입 의지를 꺾지 않고 있으며, 곧 두 번째 제안을 준비 중이다.

영국 '스탠다드'는 9일(한국시간) "쿠두스가 7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다"면서도 "토트넘은 그를 위해 새로운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토트넘은 5,000만 파운드(약 933억 원)를 제안했지만, 웨스트햄은 이를 즉각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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