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좀 나가라' 디아스, 리버풀 떠나 뮌헨행 원한다…"뮌헨은 966억 준비→선수도 이적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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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고 싶어 한다.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9일(한국시간) "뮌헨이 리버풀의 디아스 영입을 놓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니코 윌리엄스와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디아스에게 눈을 돌렸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인 디아스는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다. 포지션은 좌측 윙어이지만, 상황에 따라 가짜 9번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남미 선수답게 드리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발밑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반대 전환 패스와 더불어 스트라이커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잘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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