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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호위무사는 영원한 호위무사" 데 파울, 메시 지키러 마이애미 간다…이적합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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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호위무사는 영원한 호위무사" 데 파울, 메시 지키러 마이애미 간다…이적합의 임박
출처=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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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늘 'GOAT'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곁을 지키는 미드필더 호드리고 데 파울(31·아틀레티코마드리드)이 메시와 소속팀에서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 '아틀레티코와 마이애미의 협상이 잘 진척되고 있다. 데 파울은 마이애미행에 'OK' 사인을 했고, 양 구단은 합의에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현재 마이애미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가 직접 마드리드로 날아가 아틀레티코 구단과 최종 협상을 벌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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