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윌리안·김경민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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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수원FC가 반등을 위해 적극적인 영입 행보를 이어간다.
수원FC는 9일 FC서울에서 뛰던 윌리안과 강원FC의 김경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날 수비수 이시영을 영입해 수비진을 강화한 수원FC는 윌리안과 김경민을 통해 창끝을 가다듬게 됐다.
현재 수원FC는 3승 7무 10패로 12개 팀 중 11위에 머물러 있다. 특히 20경기에서 19골에 그치며 득점력 갈증에 시달렸다. 수원FC는 윌리안, 김경민 영입을 통해 공격력을 강화해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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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원FC는 3승 7무 10패로 12개 팀 중 11위에 머물러 있다. 특히 20경기에서 19골에 그치며 득점력 갈증에 시달렸다. 수원FC는 윌리안, 김경민 영입을 통해 공격력을 강화해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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