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타겟' 잉글랜드 특급 유망주, 이적료가 최대 1,046억? "구체적인 오퍼 없지만 문의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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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사우샘프턴이 타일러 디블링의 이적료로 예상보다 높은 금액을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을 잘 아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9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은 디블링에 대해 구체적인 오퍼를 받진 않았으나 문의는 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노팅엄 포레스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이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디블링은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유망주다. 그는 첼시 유스와 사우샘프턴 유스를 거치며 성장했고, 2023-24시즌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올 시즌 디블링의 기량이 만개했다. 38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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