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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황의조, 프리시즌 훈련서 포착…원소속팀 잔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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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황의조, 프리시즌 훈련서 포착…원소속팀 잔류하나
계약 만료로 무적 신분이 된 황의조가 원소속팀 알란야스포르(튀르키예) 프리시즌 훈련에 동행했다.

알란야스포르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리시즌에 돌입한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무적 신분이 된 황희조의 모습도 있었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등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한 황의조는 2019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FC보르도(프랑스)로 이적해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프랑스 무대에서 맹활약한 그는 2022-23시즌 팀이 강등되자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로 이적했고 이후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C서울(한국), 노리치시티(잉글랜드) 등을 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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