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유망주' 토트넘 벨리스, 아르헨티나 친정팀으로 임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6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벨리스가 유럽을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레호 벨리스가 2025-2026시즌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벨리스는 2003년생 공격수로, 지난 2023년 토트넘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소속의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영입한 유망주다. 당시만 해도 로사리오에서 2023시즌 23경기 11골을 넣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유망주였다.
토트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벨리스가 유럽을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레호 벨리스가 2025-2026시즌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벨리스는 2003년생 공격수로, 지난 2023년 토트넘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소속의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영입한 유망주다. 당시만 해도 로사리오에서 2023시즌 23경기 11골을 넣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유망주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