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뺏긴' 래시포드, 맨유 복귀했다…"이적 추진 허가에도 돌아왔어, 개인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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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했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이적 추진 허가에도 맨유 훈련에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해 2015-16시즌 데뷔전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어갈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2022-23시즌엔 56경기 30골 11도움을 몰아치며 잉글랜드 무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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