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떠난다면 1순위는 사우디행'…'모두가 눈물 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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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경우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토트넘핫스퍼뉴스는 8일 '손흥민 영입이 가장 유력한 곳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이다. 토트넘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 이적시킬 수도 있다'며 '손흥민이 이적하면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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