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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잔류 설득, SON은 대화. 극과극 협상.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첫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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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잔류 설득, SON은 대화. 극과극 협상.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첫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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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설득한다. 손흥민은 잔류 여부에 대한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

뉘앙스의 차이, 행동의 차이가 있다.

토트넘 전문매체 스퍼스웹은 8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주말 16명의 대표팀 차출 선수가 돌아온다. 코칭스태프는 1군 스쿼드의 많은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며 '16멍의 선수 중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중요하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AT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다. 프랭크 토마스 감독은 로메로가 팀의 프로젝트 일부로 남도록 설득하려 한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프랭크 감독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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