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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소식 듣고 울었어요" 장례식 대신 댄스 파티에 가며…디아스 이제는 리버풀과도 작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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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스는 조타와 함께 리버풀의 공격진을 책임진 선수다. 그런데 돌연 장례식에 불참한 뒤, 인플루언서와 파티를 즐겼다. 물론 추모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이는 엄연히 디아스의 개인 사생활이며, 조타의 죽음으로 인해 디아스를 통제할 권한은 없다. ⓒ WINSPORTS TV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팀 동료의 장례식에 불참하고 댄스 삼매경에 빠졌던 루이스 디아스(28)가 리버풀과 결별까지 고려한다.

독일 언론 '빌트'는 "디아스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측면 공격수 영입을 시도하는 바이에른 뮌헨과 개인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아스의 마음이 리버풀에서 완전히 떠났다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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