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인간성 상실'…조타 장례식 불참→댄스 파티 참석, '父 납치 위로' 은혜까지 배반했다! 리버풀 팬들도 "사람 아니야"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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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루이스 디아스(리버풀)가 동료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 소속의 조타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조타는 동생인 안드레 실바와 함께 스페인 사모라에서 차량 이동 중 교통 사고를 당했고 결국 조타는 세상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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