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 뛰는 토트넘, 일본인 센터백 고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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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고타 다카이(왼쪽).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손흥민(33)과 양민혁(19)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소속 센터백 고타 다카이(21)를 영입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비자(워크퍼밋) 발급 등 이적 협상을 마무리하고 고타와 2030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고타의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로, 역대 일본 J리그 선수의 해외 진출 최고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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