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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민재, 분데스리가 센터백 랭킹 6위에서 순위권 밖으로…동료 조나단 타는 리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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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철벽’ 김민재(29, 뮌헨)의 가치가 폭락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리그 27경기에서 선발로 뛰면서 출전시간 2289분을 기록했다. 뮌헨 수비수 중 단연 가장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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