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격수' 요케레스, 아스널 이적 초읽기…BBC "이적 성사는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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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아스널이 초특급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의 영입에 임박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요케레스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포르투갈로 향했다. 협상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이어 "신임 아스널 디렉터인 안드레아 베르타는 지난주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날아가 스포르팅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은 총액 7000만 파운드(약 13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아직 그가 런던으로 복귀한 것이 확실치 않지만, 아스널이 요케레스 영입에 얼마나 진심인지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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