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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1800억 사나이!'··· 英 단독 보도 "토트넘 공식 제안만 넣으면 가능성↑" 하지만, "이미 포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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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시. SNS 캡처

그릴리시. SNS 캡처

무려 1억 파운드(약 1863억원)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던 잭 그릴리시가 기대 이하 활약을 보여줘 매각될 위기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할 수 있다는 이적설이 있지만, 이미 토트넘은 진작에 그릴리시 영입을 포기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맨시티는 그릴리시 이적료를 4000만 파운드(약 745억원)로 측정했다. 그의 이적 가능성에 문을 열었다”며 “그는 기복 있는 활약, 잦은 부상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요구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 여러 면을 고려한 결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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