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빠진 토트넘, 새 주장단 누구?' 손흥민 '태극기까지 단 역대급 생일 축하에도…' 10년 헌신 배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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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8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올 여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절 주장단의 절반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년 여름 부임 뒤 손흥민을 주장으로 임명했다. 로메로와 제임스 매디슨은 부주장을 맡았다. 이후 굴리엘모 비카리오도 합류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은 주장단에 약간의 변화를 줘야 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동안 팀을 이끌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났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을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정상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성적이 발목을 잡았다. 토트넘은 20개 팀 가운데 16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결단을 내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했다.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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