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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바르셀로나행→트레블 기여···바르셀로나, 폴란드 출신 베테랑 GK와 '2년 더 함께!'[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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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캡처

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캡처

은퇴를 번복하고 바르셀로나(스페인)의 트레블(3관왕) 달성에 기여한 베테랑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쳉스니(35)가 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바르셀로나는 8일 “폴란드 출신 골키퍼 슈쳉스니와 계약을 2027년 6월30일까지 2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폴란드 국가대표로 월드컵 2회, 유럽선수권대회 4회에 출전하는 등 A매치 84경기를 뛴 1990년생 골키퍼 슈쳉스니는 프로 무대에서도 통산 500경기가 넘는 경기를 치른 베테랑이다.

슈쳉스니는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2023~2024시즌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8월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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