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단 공중분해? 토트넘, 새로운 주장단 임명 '현실화'…'쏘니+로메로 OUT'→클루셉스키+벤탄쿠르+포로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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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런던은 8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번 여름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에 따라 토트넘의 리더십 그룹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6월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을 주장으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제임스 매디슨을 부주장으로 임명했다. 이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도 이 그룹에 합류했다. 그러나 새로운 감독 토마스 프랭크 체제에서 주장단이 어떻게 재편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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