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완료! 맨유, 최악의 상황 오고야 말았다…"올여름에 절대 안 떠나" 애물단지 공격수 잔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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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각) '라스무스 호일룬이 올여름 맨유를 떠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는 '호일룬은 잔류를 원한다. 판매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경우의 수는 맨유가 협상을 진전시켜, 그의 방출을 진행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인터 밀란이 지난 몇 주 동안 관심을 보였으나, 현재는 거래를 보류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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