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놓쳐도 돼! 오시멘만 온다면" 맨유 전설의 망상? 현실은 'PL 3골' 공격수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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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공격수 영입에 대한 리오 퍼디난드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로 향하는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를 놓치더라도, 맨유가 빅터 오시멘을 영입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전설적인 수비수 퍼디난드의 주장이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계속해서 오시멘 영입을 추천한 퍼디난드다. 그는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항상 반복해서 말하지만, 내 팟캐스트를 들어본 사람들은 알 거다. 난 오시멘을 오래전부터 지목해왔다, 그는 최정상급 스트라이커고, 경험도 풍부하며, 높은 수준에서 골을 넣는 법을 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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