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장례식 대신 행사 가서 춤춘 디아스, 이번엔 주급에 불만…리버풀 떠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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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 대신 행사에 참석해 논란이 됐던 루이스 디아스(리버풀)가 이번엔 주급에 불만을 드러냈다는 소식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샤샤 타볼리에리의 7일 소식에 따르면 디아스는 현재 리버풀에서 받는 임금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리버풀은 잔류를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고 싶어 하지만, 디아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스는 현재 리버풀에서 5만5000파운드(약 1억원)를 받고 있다.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디아스의 욕구를 충족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는 상황이라 디아스는 더 욕심을 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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