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파격 삭발' 조규성 복귀 임박, 팬들도 폭풍 기대…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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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미남 히어로' 조규성(27·미트윌란)이 장기 부상을 끝내고 그라운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미트윌란은 7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팀 선수단이 프리시즌 전지훈련을 위해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반가운 얼굴도 등장했다. 대한민국 공격수 조규성도 선수단과 함께 했다. 눈에 띄는 건 조규성의 헤어스타일이었다. 파격 삭발을 택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장발을 자랑한 조규성이었지만, 머리를 바짝 깎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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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성. /사진=미트윌란 SNS |
미트윌란은 7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팀 선수단이 프리시즌 전지훈련을 위해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반가운 얼굴도 등장했다. 대한민국 공격수 조규성도 선수단과 함께 했다. 눈에 띄는 건 조규성의 헤어스타일이었다. 파격 삭발을 택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장발을 자랑한 조규성이었지만, 머리를 바짝 깎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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