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인터 마이애미 재계약 유력…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유스팀 복귀 가능성 희박→"북중미월드컵 출전에도 영향 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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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메시, 마이애미와 재계약 유력](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08/131953859.1.jpg)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가 인터 마이애미(미국)에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도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 메시의 현재 계약은 2025년 말까지로 되어 있지만,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계속되고 있고, 양측 모두 재계약에 긍정적인 입장이다”고 밝혔다.
‘디 애슬레틱’은 이어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가 추구하는 프로젝트가 유망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구단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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