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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나 프리미어리그 갈 것 같아' 절친 구보, 에버턴 러브콜···"오른쪽 윙어 타깃 부상, 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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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 구보 다케후사. Getty Images코리아

레알 소시에다드 구보 다케후사. Getty Images코리아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4·레알 소시에다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 “에버턴이 전 레알 마드리드 스타 선수를 노리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에버턴은 이번 여름 새로운 오른쪽 윙어와 계약할 예정이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구보가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이 이끄는 팀의 타깃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윙어에 대한 관심은 진짜임을 확인했다”면서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인 일본 대표는 지난 시즌 공식전 7골·4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에버턴에 큰 보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버턴은 지난 시즌 활약했던 윙어 잭 해리슨과 예스퍼 린드스톰이 임대 복귀를 하게 되면서 윙어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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