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의 LCK 시즌송으로 시작된 '2026 LCK 최종 결승전', 젠지 vs 한화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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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시즌으로 시작된 2026 LCK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의 대장정을 이어왔다. 다양한 구도 속에서 10개 팀들의 승리와 패배가 이어졌으며, 최종 무대에는 젠지와 한화생명이 올랐다. 두 팀은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치치직과 로지텍, 카스 등의 공식 부스는 현장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겼다. 이와 함께 공식 라이엇 스토어 또한 개설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오프닝 세리머니 이후에는 젠지와 한화생명 선수들이 차례대로 무대에 올라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서로 필승을 다짐하며 2026 LCK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것을 전했다.
김지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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