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상체 파괴력으로 T1 꺾은 BNK 피어엑스, 3세트 완승으로 2:1 역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라이엇게임즈의 주관으로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가 29일 열렸다. 앞서 세트를 나눠가진 두 팀은 3세트에서도 난타전을 펼쳤다.
3세트 블루진영 T1은 갈리오, 진, 바드, 나피리, 올라프를 가져갔다. BNK 피어엑스(이하 BFX)는 쉔, 리신, 클래드, 카이사, 애니를 선택해 경기를 시작했다.
BFX는 미드와 탑에서의 킬을 바탕으로 빠르게 경기를 굴렸다. 로밍 중심의 조합을 꺼내든 T1은 시작부터 운영이 꼬이면서 밀려났다.
상체의 힘을 활용한 BFX는 거침이 없었다. 연이은 유충과 드래곤 수급으로 격차를 만들었다. T1은 바텀의 힘을 키워 맞대응을 노렸으나 기회를 만들기 쉽지 않았다.
일방적인 BFX의 경기 흐름 속에 T1은 최대한의 대응으로 경기를 극후반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노력했다. 하지만 점차 무너지는 타워와 벌어지는 글로벌 골드를 막아서긴 어려웠다.
경기는 빠르게 BFX의 승리로 끝났다. 3세트 승리를 가져간 BFX는 세트 스코어를 2:1로 뒤집고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반면 T1은 연달아 세트를 내주면서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김지만 기자 [email protected]
문어티비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mntv(https://www.newe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