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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 '2026 FSL 서머' 결승전 내달 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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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이하 2026 FSL 서머)' 결승전을 내달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FSL 서머'는 T1, 젠 시티(GEN CITY), kt 롤스터(kt Rolster), DRX, BNK 피어엑스(BNK FEARX), DN 수퍼스(DN SOOPers), 디플러스 기아(Dplus KIA), 농심 레드포스(Nongshim RedForce) 등 8개 구단별 4인의 선수가 출전해 총상금 10억 원을 두고 32강 개인전을 펼치는 리그다.

결승전은 내달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7판 4선승제로 펼쳐지며, 우승자에게 개인 상금 5000만 원, 우승자의 소속팀에는 상금 2억 4000만 원이 수여된다.

결승전 대진은 30일 결승 진출전에서 진행되는 BNK FEARX 'Light' 김선재와 kt Rolster 'UTA' 이지환의 경기와 같은 날 진행되는 패자조 파이널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결승전 입장권은 31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결승전을 기념해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 'FC 온라인' 재화 '3000 FC'를 지급한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크로스포처 챌린지' '타이탄 챌린지' '라인 브레이커 챌린지' 등 'FC 온라인'의 신규 특성을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 관람객에게 'FC'를 추가로 제공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강미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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