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찬스미스' 양민혁, 또 못 넣었다…3G 연속 출전했지만 평점 5점 혹평 "세밀함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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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양민혁.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토트넘은 29일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시드니FC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MK 돈스(1-0 승), 오클랜드(2-0 승)에 이어 시드니까지 잡아내며 프리시즌 3연승을 질주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마티스 텔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으나 후반 10분 세키네 타카히로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정규시간이 그대로 종료되며 승부차기가 진행됐고, 토트넘은 제이미 돈리가 실축했지만 시드니 선수 2명의 실축이 나오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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