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 아닌 피해자 회복이 기준"…브라질서 나온 초유의 징계, 최대 6개월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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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 메일](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30/202607301024778170_6a6aa8db040a3.png)
[OSEN=정승우 기자] 상대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린 태클에 이례적인 징계가 내려졌다. 부상 선수가 훈련에 복귀할 때까지 가해 선수의 출전을 막는 방식이다. 징계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인테르나시오날 수비수 빅토르 가브리엘이 크루제이루 공격수 가브리엘 펙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뒤 최대 6개월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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