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 국가대표팀 은퇴 발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브라질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30일(한국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남미축구연맹(CONMEBOL) 수다메리카나 우니베르시다드 센트랄(베네수엘라)과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한 뒤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국가대표팀에서의 시간은 끝났다. (대표팀에서) 역사를 만들었고 행복했다"면서 "내 피와 삶을 바쳤고, 언제나 브라질의 노란 유니폼을 위해 싸웠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