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등 EPL 이적설' 韓 국가대표 센터백, 파격 이적료로 벨기에 명문 이적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센터백 이한범(24·FC미트윌란)이 벨기에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클럽 브뤼헤 이적에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덴마크의 유력 축구 전문 매체인 팁스블라데트는 30일(한국시간) "이한범이 곧 클럽 브뤼헤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900만 유로(약 149억원)에 옵션 150만 유로(약 25억원) 등 최대 1050만 유로(약 174억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이한범이 향후 다른 구단으로 이적 시 이적료 15%를 미트윌란이 받는 조항이 더해질 예정이다.
팁스블라데트는 "취재를 종합하면 아직 이적 계약서에 최종 서명이 이뤄지진 않았으나, 이한범의 브뤼헤 이적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계약 체결을 전제로 이한범은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수비수 이한범이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2026.06.19. /사진=김진경 kim.jinkyung@ |
덴마크의 유력 축구 전문 매체인 팁스블라데트는 30일(한국시간) "이한범이 곧 클럽 브뤼헤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900만 유로(약 149억원)에 옵션 150만 유로(약 25억원) 등 최대 1050만 유로(약 174억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이한범이 향후 다른 구단으로 이적 시 이적료 15%를 미트윌란이 받는 조항이 더해질 예정이다.
팁스블라데트는 "취재를 종합하면 아직 이적 계약서에 최종 서명이 이뤄지진 않았으나, 이한범의 브뤼헤 이적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계약 체결을 전제로 이한범은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