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머니나! 공공장소서 키스 연발+여성 상의 안에 손풍기…축구사 최악의 바람둥이→지나가는 여성에게까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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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각) '데포가 메이페어에서 점심 데이트를 즐기던 중 새로운 여성과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데포는 워킹 FC 감독 계약이 종료된 뒤 새로운 연인 나딘 라이더와 여러 차례 입맞춤을 하며 식사했다. 무더운 날씨에 라이더의 상의 안으로 휴대용 선풍기를 집어넣는 과감한 모습까지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여러 차례 입을 맞추는 등 주변 상황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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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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