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처럼 징계받나…"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 현수막 든 아르헨 선수들, FIFA 징계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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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FIFA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전 승리 후 분쟁 지역인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영유권을 주장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행동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9일 FIFA가 아르헨티나 선수단의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걸개 세리머니를 비롯해 대회 기간 빚어진 여러 사건과 관련해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를 상대로 공식적인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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