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정치적 현수막·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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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스페인 가비(왼쪽)가 아르헨티나 레안드로 파레데스, 티아고 알마다와 몸싸움을 하다 넘어지고 있다. 2026.07.21.
30일(한국 시간) AP통신은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말비니스 현수막 논란 및 난동이 있었던 아르헨티나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6일 잉글랜드와의 대회 4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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