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마케팅용 선수" 비판? 그럴 만했다! LEE 구단 역사 새로 썼다…7번 유니폼 판매 1위+대형 브랜드 계약까지, 아틀레티코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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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경기장 안팎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아직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고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지만, 구단은 이미 유니폼 판매 신기록과 한국 기업과의 대형 계약 추진 등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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