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희찬이 형 난 먼저 탈출'…오현규와도 경쟁했던 아로코다레, 울버햄튼 새 감독과 싸우고 아약스 임대! "명문의 관심? 농담인 줄 알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오피셜] '희찬이 형 난 먼저 탈출'…오현규와도 경쟁했던 아로코다레, 울버햄튼 새 감독과 싸우고 아약스 임대! "명문의 관심? 농담인 줄 알아"](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30/691505_816847_10.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톨루 아로코다레가 울버햄튼을 떠나 아약스로 갔다.
아약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로코다레 임대 영입에 대해 울버햄튼과 합의에 도달했다. 2027년 여름까지 한 시즌 임대 계약으로 아약스에 합류하며, 계약에는 아약스의 완전 영입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99번이었다.
조르디 크루이프 기술이사는 "아로코다레는 아약스 선수단에 없었던 유형의 스트라이커다.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선수이며, 이미 득점력을 입증했다. 다음 시즌 팀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