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네이마르,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내 시간은 이미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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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했고, 또 노력했다. 이제 끝났다.”
브라질 축구의 상징이었던 네이마르(34)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로이터통신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퇴 의사를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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