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관중 안전이 최우선"…계속되는 폭염에 프로축구 K리그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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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대구 iM뱅크파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현재 하나은행 K리그1 2026은 20라운드까지 진행됐다. K리그2는 오는 주말 19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승강 플레이오프 등을 포함하면 1부, 2부 모두 절반 이상의 일정을 소화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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