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철철' 정강이뼈 부러트린 살인 태클…"피해 선수 돌아올 때까지 뛰지 마" 최대 180일 초유의 중징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상대 선수에게 정강이뼈 골절을 입힌 수비수에게 '최대 180일 출전 정지'라는 이례적인 중징계가 내려졌다.
브라질 스포츠사법재판소(STJD)는 28일(한국시간) "폭력 행위로 기소된 빅토르 가브리엘(인테르나시오나우)은 6경기 출장 정지 징계에 더해, 가브리엘 펙(크루제이루)이 훈련에 복귀할 때까지 징계 기간(최대 180일)이 연장된다"라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