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신평·'이겨본 멤버' 보인…정상에서 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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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통령금배 결승전
신평, 올 전국대회 모두 결승행…상대 공 가질 시간 안 주는 ‘질식 축구’
보인, 지난해 유스컵서 신평 꺾은 선수들 호흡 맞춘 ‘패싱 게임’ 강점
유양준 신평고 감독 부재 변수 속 양 팀 모두 “금배는 우리 것” 자신감
설마했던 대진이 성사됐다. 불과 1년 전 대통령금배를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또다시 결승에서 만난다.
금배 역사상 네 번째 2연패를 노리는 충남 신평고와 지난해 준우승의 아픔을 되갚고 싶은 서울 보인고가 30일 오후 7시 충북 제천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신평, 올 전국대회 모두 결승행…상대 공 가질 시간 안 주는 ‘질식 축구’
보인, 지난해 유스컵서 신평 꺾은 선수들 호흡 맞춘 ‘패싱 게임’ 강점
유양준 신평고 감독 부재 변수 속 양 팀 모두 “금배는 우리 것” 자신감
설마했던 대진이 성사됐다. 불과 1년 전 대통령금배를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또다시 결승에서 만난다.
금배 역사상 네 번째 2연패를 노리는 충남 신평고와 지난해 준우승의 아픔을 되갚고 싶은 서울 보인고가 30일 오후 7시 충북 제천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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