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막는다" "기필코 뚫는다" 서로 다른 길, 목표는 '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왼쪽부터)신평고 ‘철벽 수비’ 허환. 보인고 ‘해결사’ 한정진
내년 진학 대신 프로 무대 도전장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